소원이 이루어지는 동굴 용이 승천해서 날아간 동굴 아이와 함께 조개를 잡으러 정말 많이 가는 곳이 바로 태안! 해루질과 물놀이말고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 한곳 없을까?
찾던 중 정말 신기한 동굴이 있더라고요 물때를 잘 맞춰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 용난굴 전설과 물때시간 알려드릴께요 태안 용난굴 태안 가볼만한 곳 위치 : 태안군 이원면 내리 323-5 용난굴은 용이 날아간 굴 승천한 동굴이라는 뜻으로 용난굴의 전설 두마리의 용이 한 글씩 자리를 잡고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 도를 닦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마리의 용만이 승천하게 되었고 남은 용은 굴에서 고통에 몸무림을 치다가 동굴 앞 망부석이 되어서 아직까지 용굴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용난굴은 태안 솔향기길 개척자 차윤천이라는 분께서 실제 동굴의 깊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2012년 맨손으로 약 1년간 돌과 모래를 파내어 복원을 했다고 해요 복원 되기전에는 돌과 모래로 절반은 막혀있다고 하네요 근처에 차를 주차할 수 있어서 차를 주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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