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와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그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친절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스스로 표현하는 것 그래서 방콕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드릴 약과를 준비했습니다. 다이소에서 사온 포장 봉투와 태국어로 번역된 메모 , 미니 약과 안녕하세요 저는 4살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전통 쿠키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스스로 포장하며 무척 뿌듯해 했습니다. 20여명에게 드릴 수 있는 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부터 스스로 챙긴 가방과 선물들 호텔에서 만난 사람들께도 스스로 드립니다.
호텔 조식을 먹을때도 싸와디캅-하고 인사하며 드렸어요 써니가 선물을 건내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시는 태국분들...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호텔 앞에 있는 노점상 사장님께도 드리고 사파리투어 기사님께도 드리고 볼트기사님께도 드리고 마사지해주시는 분들께도 드리고 방콕 여행 중 써니는 부지런히 한국의 전통 쿠키 약과를 선물했답니다.
받으시는 분들의 웃음과 눈빛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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