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레미양입니다! 여러분 주말동안 뭐하면서 지내셨어요?
날씨가 꿉꿉해서 그런지 멀리 나가기도 뭐하고... 거의 집에서만 지낸것 같아요 흑흑 왜 평일내내 날씨가 좋다가 주말만 되면 안좋아지는걸까요?
기상청을 믿을수가 없어서 빨래를 널었다가 낭패를 봤습니다..ㅋㅋ 집이 좀 더워서, 오이냉국도 만들어먹고, 냉면도 시켜먹고 했어요 ㅎㅎ 근데도 하루종일 꿉꿉 당떨어지나 싶어서 ㅋㅋ 집앞 편의점을 갔는데 악마빙수가 있는거에요!! 냉큼 집어왔어요 ㅋㅋㅋㅋ 페이스북에 한참 뜨길래, 사먹어봐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안팔아서 ㅠ_ㅠ 늘 실패..
그러다가 우연하게 만나게된 악마빙수.. "gs편의점/ 3,000원" 설명이 써있길래 찍어봤어요 ㅎㅎ 어차피 까서 먹어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뭔가...
알고먹으면 더 맛있으려나? 싶은맘에ㅋㅋ 악마빙수답게 칼로리가 좀 높네용 그치만, 그런거 걱정하고 먹으면 세상에 먹을거 없는거 아시죠?
뚜껑 열자마자 한컷 찍었습니당 꾸덕꾸덕한 브라우니같은 느낌처럼 보여서 만...
원문 링크 : 악마빙수후기_돈주고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