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민들의 쉼터 광주 운천저수지 콩이와 산책했어요 - 운천 저수지 - 광주 서구민들의 쉼터 날이 어두워지면 펼쳐지는 상무지구의 야경 벚꽃이 막 피기전, 콩이 데리고 운천저수지에 산책을 나갔어요^^ 어느새 완연한 봄이 와서 서늘한 저녁 날씨가 너무나 좋았던 이 날~ 하루종일 집에 혼자서 있던 콩이가 안쓰러워서 퇴근하고 정장채로 바로 안고 나왔네요 광주 서구민들의 안락한 쉼터가 되어주는 운천저수지도 생긴지가 어느덧 꽤 오래 되었네요~ 제가 중학생 때 막 생겼던거 같은데^^ 스무살 중반까지만 해도 상무지구 쪽은 갈 일이 없어서 운천저수지는 지나가다 한 번씩이나 보고 그랬던.. 제가 지금은 상무지구에 살고 있네요 그래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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