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어느덧 4가지의 일을 하고 있다. 1.
본업: 경영지원 매니저 2. 암웨이 비즈니스 3.
블로그 & 체험단 활동 4. 워드프레스 등 시스템 구축 중 23살이라는 나이에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치열하게 사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다.
끝내 얻어낸 결론은 내가 보답해 드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모든 사람들은 매일매일 늙어가고 있고, 더 심각하게 말하자면 죽어가고 있기에 (그들 중 한 분이라도 떠나는 일이 생기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서 보답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매일매일 고갈되는 시간들을 보며, 이제는 진짜 이것저것 재지 말고 '무조건 행동만 해야겠다' 다짐을 한다.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지 않은가. 나는 어이없는 차량 전복 사고로, 순간 정신을 잃었고 하마터면 죽을 뻔했던 적이 있다.
여러분 제발.. 제발 안전벨트 하세요.
운전한지 고작 2분 뒤에 발생한 사고였고, 차량이 그냥 뒤집어진 채로 떨어졌는데, 진짜 안전벨트 때문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원문 링크 : 내가 '3Job'을 넘어 '4Job'을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