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맘 편히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않 다 면? 진짜..
(심한 말) 내가 거기 도착하면 니 보자마자 진짜. 아오 각오해라잉 보고 싶은 조아름이 오늘 23번째 생일이라 기록합니다.
내가 제대로 블로그를 하고 나서 맞이하는 생일이니 특별 버전으로 ㅎㅋㅋ 포스팅하겠습니다 이름처럼 넘넘 이쁘던 아름아 야속하다 야속해!!! 둘 다 젤 풋풋하고 이쁘던 시절..
니가 넘 이뻐서 나는 일부러 반쪽만 빼꼼 내밀고 찍은 사진이 많은데 ㅋㅋㅋㅋ 고냥 얼굴 들이밀고 많이 찍을 걸 그랬어️ 니네 집 놀러 가서 (강아지 이름 뭐였지?.....미쳤나봐;;;;;) 멍뭉이랑..
놀았을 때도 재밌었는데 흑흑 아름아, 난 간간이 니 생각을 하곤 해 다만 니 생각할 때마다 주책맞게 질질 짜는 나... '오늘은 (진짜) 괜찮네?'
싶었는데 갑자기 또 울었음. 이런 나를 매번 보고 있다믄 "왜 저래~??
ㅋㅋㅋㅋㅋ" 하면서 웃어줘 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조아름이. 오늘은 따뜻하고 맘 편히 행복한 하루 보내길 기도할게 ...
원문 링크 : 진짜.. (심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