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풀니스(Factfulness)는 스웨덴의 의사이자 통계학자인 한스 로슬링(Hans Rosling)이 아들 올라 로슬링, 며느리 안나 로슬링 뢴룬드와 함께 집필한 책으로, 우리가 세상을 얼마나 잘못 인식하고 있는지를 통계와 데이터로 풀어낸다.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나아지고 있다 『팩트풀니스』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UN, 세계은행, WHO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의 교육, 보건, 빈곤, 여성 권리 등의 지표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극빈층의 비율은 지난 수십 년간 절반 이하로 줄었고, 평균 수명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했으며, 초등 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비율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세상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고 믿는다. 이는 뉴스, 미디어, 교육, 그리고 인간의 본능적 사고방식이 만들어낸 ‘왜곡된 세계관’ 때문이다.
우리가 빠지는 10가지 본능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