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르미입니다.아.. 이 지긋지긋한 한주가드디어 끝났군요...이번 주는 뭐랄까요..올해 들어 가장 힘든한 주였군요...
;;;일이 힘들기보다는 가정 불화가 좀 있었습니다. ㅎㅎ(다행히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되었으나 아직도 내상중이네요 ㅋㅋ)주말이 되어 너무 좋네요!
이번 주는 좀 기력이 쇠해서야채 주스도 만들구요..(사진은 토마토인데 오늘은 ABC 주스를 잔뜩 만들 예정입니다.)쉬는 날 혼자 카페에 앉아책 삼매경에 빠져도 보구요..
(기분이 울적해서인지,아니면 제가 책을 잘 골라서인지이번 주 책 다 너무 재밌네요..;;)+요새 책 협찬이 좀 많아져서(원래 별로 연락 안 오는데...이상하군요..........
3월 둘째 주의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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