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르미입니다.
아니 벌써벌써.. 4월 셋째주란 말입니까.. ㅋㅋ 차곡차곡 뭔가..
뱃살이 쌓이듯 나이만 쌓이고 있군요.. 좀 더 하루하루를 기억하고 느끼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지난 주말엔 아들과 남편과 도란도란 호캉스 같은걸 다녀왔습니다.
왜 '호캉스 같은걸..' 이라고 썼냐면 제가 갔다온 곳이 '호텔'이 아니라 '모텔'이었기 때문이죠..
ㅋㅋ 인천에 있는 느낌표 호텔이란 곳인데요. 제가 알아본 건 아니고 남편이 알아본 건데, 남편: "야.
여기 가면 방 안에 수영장 있데." 여르미: "오오. 그런데가 있으면 빨리 예약해.
ㅋㅋ 아들이 수영장 좋아하쟈나 ㅋㅋ" 그래서..........
4월 셋째 주의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