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주 듣는 곡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여행 가기가 쉽지 않은 요즘 이 노래 들으면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낍니다.
저는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이런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애청자입니다. 사실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Rock이지만 최근의 힙합씬을 보면 그냥 내뱉는 랩보다는 멜로디도 많이 중시되는 것 같고 그 멜로디가 부담없이 듣기 좋아서 이런 곡들을 자주 즐겨 듣습니다.
강한 Rap도 좋지만 이런 말랑하고 싱잉하는 듯한 노래도 좋습니다. https://youtu.be/5C-UzW1FLiA 배낭 메고 여행이나 갈까 머리도 식힐 겸 지금 말야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나 혼자 여행이나 다녀오지 뭐 숨 좀 쉬고 싶어서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눈 깜빡한 사이에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해 뜨기 전까지 딱 돌아올게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잠깐이면 돼 잠깐 잠깐 holup wait 머리는 아파 오는데 어디 잠깐 나를 달래줄 곳으로 여행이나 다녀오려 해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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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음악감상] 릴러말즈(Leellamarz) - 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