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설렁탕 #종로설렁탕 #광화문주변맛집 #종로주변맛집 #안국동맛집 얼마 전 화재로 인해 잠시 문 닫았던 이문설렁탕이 다시 영업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향했다. 추워진 날씨에는 뜨끈~한 탕 한 그릇이 필요하다.
외관은 크게 달라진 점이 안 보이는 것 같다. 너무 슬프게도 그새 가격이 천 원씩 올랐다.
자리마다 놓인 설렁탕 세팅들.. 테이블도 새롭게 바뀐 것 같다.
생수가 아닌 차라서 더 좋다. 은은하고 구수한 맛 설렁탕 짝꿍인 김치.
겉절이는 아니고 아주 살짝 익은 듯한 맛이 난다. 두 번째 짝꿍인 깍두기.
개인적으로는 김치가 더 입에 맞는 듯하다. 그리고 주문한 도가니탕 - 17,000원 처음으로 도가니탕을 주문해 봤다.
날도 춥고 도가니도 시리고 해서... 이전 먹었던 설렁탕은 아래 링크에서!
https://blog.naver.com/gray_kim87/223208025507 [종로/인사동] 미쉐린 받은 그 집! 설렁탕계의 명품 이문설렁탕 전 하얀국물 파!
특히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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