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스한 햇살에 야외 나들이 가고 싶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는데요. 근교로 콧바람 쐬러 가는 것도 좋고 시간적 제한 때문에 멀리 못 가는 분들을 위해 가성비와 분위기 좋은 미사 술집을 소개 드릴게요.
하남 술집 심야주점 오월 외부는 목조 인테리어로 감성 있는 디자인의 분위기이고요. 내부도 일본 선술집에 있는 거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서 술 한잔 마시기 좋은 느낌입니다. 3~4인을 위한 테이블자리와 밖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창가석자리.
다찌자리가 마련돼있어서 마음에드는곳에 착석하시면 되고요. 테이블 자리 벽 한편에는 물컵.
휴지. 젓가락이 미리 세팅돼있는 모습입니다.
심야 주점 오월의 메뉴판!! 어묵, 초승달 육회 19천원, 소고기 타다끼 18천원, 오코노미야키 등 메인 요리가 있고요.
레몬크림가라아게 14천원, 오지 치즈 프라이 등의 서브메뉴도 준비돼있습니다. 주문을 하고 잠시 기다리니 고급 진 앞접시와 단무지가 제공됩니다.
요즘 술 마실 때 즐겨마시는 방법. ...
원문 링크 : 미사역 이자카야 술집 심야 주점 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