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동역 근처에 샤브샤브 집을 소개 드리려고요. 엔데믹이후 외국인들이 엄청 많고 최근에 보이던 공실도 없어지고 예전에 명성을 되찾아 가고 있는 명동거리!!
BTS, 오징어 게임 등 한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이라고 하는데요. 최근에 종로나 명동 근처를 가보면 실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볼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최근에 오픈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촌 샤브샤브를 다녀왔는데요. 메뉴판에 일어, 중국어, 영어 정말 글로벌한 메뉴판입니다^^그러고 보니 한국어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ㅎㅎ 얼큰 버섯 칼국수 2인분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니 세팅을 해줍니다.
등촌 샤브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이 가이드 돼있었는데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느타리버섯, 미나리, 소고기를 살짝 익혀서 먹은 후 칼국수와 볶음밥을 먹으면 되는 코스였습니다.
국물에 따라 얼큰, 맑은, 들깨를 기호껏 드시면 되고요. 보통은 2인에 소고기 사리를 추가로 주문해서 먹으면 ...
원문 링크 : 얼큰하고 담백한 등촌 샤브 칼국수 명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