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의 서막을 알리는 장마가 시작됐네요. 올여름에는 비도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고요.
비 내리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야외활동이 제한적인데요. 이런 날에는 조용한 카페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팔당호가 내려다보이는 팔당역 디저트 카페를 소개 드릴게요. 디베이크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곳 팔당 와부읍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인데요.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강뷰를 보고 싶은 날에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입니다. 건물 외관은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 돼있고요.
카페 내부는 주황색의 은은한 불빛이 퍼져 나와서 따듯한 느낌이 물씬 드는 cafe입니다. 푸른 하늘이 펼쳐진 맑은 날씨에 가면 더욱더 멋있는 뷰를 볼 수 있었을 테지만 비가 오는 날에 방문해도 운치가 있는 곳.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복잡한 머릿속도 정리하고 머리도 식힐 수 있는 곳입니다. 디베이크의 시그니처 음료는 크림 베이스와 에스프레소의 환상적인 밸런스를 자랑하는 디베이크 라떼, 핑크 자몽 ...
원문 링크 : 팔당 디저트 카페 디베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