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멋있는 곳, 처음 가보는 곳 구경하는 재미도 훌륭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 계획 세울 때 맛집을 찾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보내긴 하는데요^^ 실제로 검색해서 찾아간 곳의 음식이 맛있다면은 추후에 멋있었던 풍경보다도 맛있었던 음식 맛이 더 좋은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다시 한번 먹으러 가고 싶다란 생각으로 재방문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쏠비치 진도 근처의 맛집을 찾아보면 원탑으로 유명한 음식집은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최남단에 위치해있어서 식당이나 편의 시설의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다녀와봤어요^^ 고기 구워 먹고 있는데 밖에 풍경이 너무 이쁘다고 고기는 본인이 구워주고 있을 테니 잠깐 보러 갔다 오라는 사장님의 센스에 진도의 노을 진 풍경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감성 있는 고깃집 쪽빛 진도 쪽빛은 가게 앞에 주차공간이 없기에 차를 가져가면 안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신 도보로 이용하면 천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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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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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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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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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쏠비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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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쪽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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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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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현지입맛집
원문 링크 : 진도 쏠비치 주변 맛집 감성있는 라이브공연 쪽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