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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렁쓴드렁쓴쿨쿨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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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 얘기밖에 없음 24년이 100일도 채 안 남았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이렇게 더운데...? 근데 이 포스팅 쓰고 한 달도 안 지나서 날씨가 갑자기 춥다고 징징거리겠지 보나마나 뻔함 이번 토요일 회사 동료분이 울산에서 결혼하신대서 전날에 급하게 와이셔츠 드라이기로 주름 펴고 나 그래도 간만에 경조사라 사람답게 차려입으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새벽에 천둥번개 치고 카풀하려 했던 분 동네에 비가 너무 많이 왔다 걍 부산이 다 잠겨버림 급하게 빗길 뚫고 부전역 갔는데 철도가 운행을 안 한댔다 심지어 코레일톡으로 예매 발권은 잘 되길래 철도가 막힐줄은ㅠㅠ 그래서 그냥 다 같이 차려입고 오전부터 국밥 때린 사람 되벌임 사실 너무 배고파서 맛있었음... 가을장마 ~.~ 대복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누라음식간보기 제육 맛있고 순두부찌개도 엄청 맛있었다 다들 부산역 오면 제발 본전 같은 무수리 맛집 줄 서서 먹지 말...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