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뜨개질과 도시락에 관심이 생겼다는 소식입니다. 점심 싸줄 예랑이도 없으면서 날이 좀 선선해졌다고 제 무의식의 온나력 충전이 필요한가 봐요 사실은 통장에 돈이 없어서 진짜 파산할까 봐 그렇습니다.
근데 도시락이라기보다는 뭔가 ‘벤또’스러운 친구를 원해 일본 영화나 아따맘마 마루코 같은 느낌의 도시락.. 이전 도시락통은 2단이었는데 한 단만 들고 다니기가 어렵고 고정 밴드가 없어서 잘 안 쓰게 되어서...
새로 장만하기 극강의 오타쿠답게 도시락통 설계도를 보고 마게왓빠를 살까 고민했지만 나무 재질 관리가 지옥이라서 플라스틱으로 결정! 예쁜 계란말이 만드는 법 (뽀용계란말이 레시피) 저는 정말 유명한 쌈밥예쁘게만들기 권위자이자 뽀용계란말이의 지배자인데요, 어제는 계란말이가 유독 예... m.blog.naver.com 나도 언젠가 리을님처럼 뽀용계란말이의 권위자가 될 수 있을까 온나력 충만한 크로셰 가디건이 뜨고 싶어서 인스타로 뒤져서 도안 찾아보고 있다.
그래도 제가 삽량초 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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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최근의 관심사와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