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2곳 적발…축산물 보존기준 어기고 건강진단 받지 않은 종업원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무·배추·고춧가루·돼지고기 등 김장 필수 식재료를 제조·유통하는 사업장 45개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2개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단속은 시민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관내 식품제조업·마트·정육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및 식품 비위생적 제조,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부정식품 취급 시 광범위한 유통이 우려되는 거래량·시민이용이 많은 업체 위주로 실시했으며 단속 현장에서 적발된 부정식품은 즉시 폐기..........
[시사라인투데이]안산특사경, 김장 식재료 부정 제조·유통업체 적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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