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부산에 3년간 살면서 송도, 기장 안 가봤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기장도 다녀와봤어요 ㅋㅋㅋㅋ 전엔 멀리 가기도 귀찮고 차가 없는 뚜벅인지라 도시에서만 놀았는데 이번 여행으로 큰맘 먹고 오션뷰 카페에 갔는데 좋드라고요 히죽히죽 주말이고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늘 들어와서 작정하고 12시에 갔어요 남친이가 산토리니 느낌의 카페를 잘 찾아놨더라고요 바로 여기예요 디원카페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3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눈에 봐도 큰 건물이었어요 외부에 주차공간이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차에서 내렸는데 우와...
테마파크 같다는 생각에 감탄했어요 (저 황금새우집 간판 시강이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1층에 포토존 및 야외 테이블이 있는데 이 날씨엔 더워죽어용,, 주문을 위해 바로 2층으로 고고 왔으니 디저트는 안 먹을 수 없지 하고 트레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