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행사가 많아서 본가에 갈 일이 많았어요 늦은 밤 대방어로 시작하는 본가 라이프 야식은 늘 설레요 저번에 먹은 대방어는 참 맛있었는데 이 집은 기름기가 많이 안 차 있더라고요.. 쩝 나야나 대방어라고 주장하는 친구를 맛보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웠네요 올해는 생일 주간이 아니라 생일 달을 보낸 느낌이었어요 월초부터 중순 월말까지 매 주말이 행복했죠 11월의 주인공은 나야 나~ 클로우치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25번길 9-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친구가 픽한 분위기 있는 카페예요 식물원 느낌이라 아주 포근했고 눈 오는 날에 다시 오고 싶은 카페였던 거 같아요 라떼를 먹었는데 그동안 먹던 것과는 다른다 라는 게 기억이 남아요 조금 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무슨 우유를 쓰시는 거지 저도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플레이리스트 만들고 있는데 다들 빠르게 연말 분위기를 내셨더라고요 지금부터 트리 사진 왕창 찍어야지~ 동명동 고양이들은 앙칼지네요 사람을 봤는데 이 자...
원문 링크 : [광주] 햅삐 생일 주간 (3-10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