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제철음식은 챙겨 먹어 보자고 다짐하고 노량진으로 향했다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다행히 노량진 점포 몇몇 곳에서 새조개를 팔고 있었다 그렇다.. ㅋ 우린 새조개 가격이 머리끝까지 올랐을 때 찾아가버렸다 어쩜ㅋ 주식이든 뭐든 머리에서 잘 사는 우리다.
여사장님 짱짱맨 새조개 가격에 놀란 마음을 노량진 진진수산 사장님이 인심으로 달래주셨다 주꾸미 3만 원어치를 샀는데 샤브샤브에 국물 좀 내라고 주꾸미만 한 조개와 새우를 넣어주셨다 안 맛있으면 오열할 각오로 산 새조개 키로에 9만원이었다 ㅎ,, ㅎ 영상을 찾아보고 가서 초콜릿 빛깔의 신선한 친구로다가 잘 사 올 수 있었다 나름 하튜 모양 ㅎ,ㅎ 샤브샤브 해먹었는데 둘이서 1키로는 생각보다 많았던 거 같았다 부드러운 새조개 먹어봤으니 다음엔 이 돈으로 다른 거 먹어야지^^ 또 한 번의 타이밍 실수로 큰돈 쓴 날이었다 이번엔 산란철.. 천혜사랑바다낚시터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로 124 천혜사랑바다낚시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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