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최성은, 소꿉친구에서 첫사랑으로 KBS ‘마지막 썸머’ 설렘 티저 공개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소꿉친구에서 시작되는 첫사랑 로맨스로 호흡을 맞춥니다. 제작진은 8월 27일 두 주인공의 아련한 감정을 담은 1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작품 개요와 줄거리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남녀가 시간이 흘러 다시 마주하게 되며, 오래도록 감춰왔던 첫사랑의 진실과 감정을 풀어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극 중 이재욱은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를, 최성은은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을 연기합니다.
두 사람은 소꿉친구로 함께 여름을 보냈지만, 부모의 이혼과 해외 생활로 인해 매년 단 21일만 만날 수 있던 도하의 사정이 두 사람의 관계를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재욱의 1인 2역 도전 이재욱은 극 중 도하뿐만 아니라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한층 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