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박태준, 지난해 이미 합의 이혼 성격 차이, 재산분할 소송은 사실무근 웹툰작가이자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박태준이 걸그룹 출신 최수정과의 이혼 사실을 뒤늦게 인정했습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재산분할 소송 진행’ 보도에 대해서는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원만한 합의 이혼임을 강조했습니다.
뒤늦게 알려진 이혼 소식 ‘얼짱시대’ 출신으로 방송가와 웹툰계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박태준(41)이 지난해 최수정(37)과 법적으로 갈라선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8월 28일 한 매체는 “박태준이 지난해 최수정과 이혼했고, 현재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측근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다른 매체 보도를 통해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박태준 본인과의 통화에서 그는 “최수정과의 이혼은 맞다. 작년 초부터 이야기가 있었고, 같은 해 8월 조정이 성립돼 서류 정리까지 마쳤다”라고 직접 설명했습니다. ️
“재산분할 소송? 사실 아냐” 재산분할 소송 의혹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