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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이은미 연예인 부부, 1살 아들 응급실 촬영 공개 SNS 도 넘은 기록 논란

 강재준 이은형, 이은미 연예인 부부, 1살 아들 응급실 촬영 공개 SNS 도 넘은 기록 논란

강재준 이은형, 이은미 연예인 부부, 1살 아들 응급실 촬영 공개 SNS 도 넘은 기록 논란 최근 배우 이윤미 씨와 코미디언 부부 강재준·이은형 씨가 SNS에 응급 상황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기록일지라도 병원은 다른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있는 공적 공간이기에 촬영 자체가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들 응급실 영상으로 이어진 논란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아들 현조 군이 장염 증세와 혈뇨로 응급실에 실려 간 상황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이은형 씨는 “2주째 이어진 장염에 아침 혈뇨까지 보여 탈수가 의심됐다”고 설명하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응급한 의료 현장을 촬영해 공개한 것 자체에 대해 대중은 “기록보다 아이 건강이 우선 아니냐”는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해명에도 남은 의문 비판이 거세지자 두 사람은 해명에 나섰습니다.

강재준 씨는 “훗날 아이에게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했고, 이은형 씨 역시 “응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