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상현 4 나키메 혈귀술 무한성의 공포 “전투보다 더 까다로운 혈귀” 나키메는 십이귀월 상현 4로서 직접 공격하는 혈귀들과는 다른 유형이다. 그녀는 무한성이라는 독자적인 공간을 펼쳐 상대를 꼼짝없이 가둬버린다.
이 능력은 살상력 자체는 약할 수 있어도 상대의 힘을 무력화시키고 탈출을 불가능하게 만들기에 토벌 난이도는 최상위로 꼽힌다. “무한성이라는 공간의 압도적 힘” 무한성은 끝없는 공간이자 왜곡된 차원으로, 상대는 그 안에서 끝없이 체력을 소모할 수밖에 없다.
건물과 벽은 무한히 변형되고 낭떠러지는 예고 없이 생성된다. 무엇보다 이 안에서 나키메는 안전한 곳에 숨어 상황을 지배할 수 있어, 상대가 아무리 강력해도 결국 지쳐 쓰러질 수밖에 없는 구도다.
“건물 조작과 순간 소환 능력” 나키메는 건물 구조를 미로처럼 바꾸거나 거대한 덩어리를 움직여 압박하는가 하면, 일본 전역 어디에서든 대상을 무한성으로 불러들일 수 있다. 게다가 수천 개의 눈을 흩뿌려 상대의 움직임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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