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트리마제 매각으로 30억 수익 BTS 제이홉 이어 스타 엑시트 손흥민 선수가 성수동 트리마제를 팔고 30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두면서 스타들의 트리마제 엑시트 행렬에 합류했는데요. 이번 거래는 강남 고급 주거지 투자 흐름과 맞물리며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손흥민, 트리마제 55억 원에 매각"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 3월 성수동 트리마제 전용 140.3를 55억 원에 매도했는데요. 2017년 24억 4천만 원에 분양받은 해당 주택을 약 8년 만에 처분하면서 3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겼습니다. 이 집은 방 3개와 욕실 2개 구조로 파노라마 한강 뷰가 특징인데요.
특히 한강변 로열동 중층 가구로 당시 같은 타입의 신고가를 경신한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현재 이 평형대 최고가는 지난 6월 거래된 60억 원으로 확인되며 강남 주거 시장의 위상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마제, 연예인들의 로망 아파트" 트리마제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갤러리아포레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