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추사랑 서울패션위크 동반 등장, 모녀의 특별한 순간 "야노 시호, 추사랑 성장 근황 공개"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하는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폭풍 성장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7일 개인 SNS를 통해 “추사랑, 엄마 키 173cm 따라잡았네”라는 글과 함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했고, 팬들은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던 귀여운 모습과 비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녀가 함께 선 순간" 서울패션위크 현장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나란히 등장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추사랑은 “엄마 보니까 설레요”라며 수줍지만 귀여운 축하 인사를 전했고, 야노 시호는 “서울 패션위크 25주년 축하합니다”라며 화답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주고받는 따뜻한 대화는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고 모녀의 유대감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톱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