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이연희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 출연 논의, 전창근 PD와 새 작품 기대 "출연 검토 현황" 배우 차태현이 웹툰 원작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이모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예약 손님만 태우는 특별한 택시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담아내는 휴먼 뮤직 드라마로 기획됐습니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며 전창근 PD가 연출을 맡고, 극본은 김준모·민동현 작가가 집필할 예정입니다. 이연희도 함께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해집니다.
"소속사 베이스캠프" 차태현은 지난 4월 조인성과 손잡고 연예기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했는데요. 높은 산을 오르거나 탐험을 떠날 때 필요한 거점처럼 아티스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입니다.
현재 차태현과 조인성을 비롯해 임주환, 진기주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활동과 반응" 차태현은 지난해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