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PSG, 개인상까지 휩쓸다 하키미 이강인까지 4관왕 완성한 ‘별들의 폭발’

 PSG, 개인상까지 휩쓸다 하키미 이강인까지 4관왕 완성한 ‘별들의 폭발’

PSG, 개인상까지 휩쓸다 하키미 이강인까지 4관왕 완성한 ‘별들의 폭발’ "하루 만에 완성된 네 개의 개인 트로피" 파리 생제르맹이 지난 시즌 팀 4관왕에 이어 개인상에서도 눈부신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 골든보이를 차지한 데지레 두에에 이어 이강인이 AFC 국제선수상을, 아슈라프 하키미가 CAF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면서 PSG는 하루 만에 네 개의 개인 트로피까지 독식했습니다.

현지에서도 “PSG가 개인상마저 싹쓸이했다”는 평가가 전해지면서 팀의 위상이 다시 한 번 드러나고 있습니다. "27년 만에 등장한 모로코 최고 선수" 하키미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CAF 시상식에서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리버풀의 살라, 갈라타사라이의 오시멘 등 경쟁자를 제치고 1998년 무스타파 하지 이후 무려 27년 만에 모로코 선수로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입니다.

지난 시즌 55경기 11골 16도움이라는 이례적 기록을 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