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KIA 내부 FA 중 첫 계약 베테랑 좌완부터 잡았다, 이준영 3년 계약 "KIA의 첫 FA 선택은 이준영" KIA가 이번 겨울 가장 먼저 붙잡은 선수는 꾸준함으로 평가받아온 좌완 불펜 이준영이었다.
구단은 그에게 3년 총액 12억 원을 제시했고, 이준영은 구단의 신뢰에 응답하며 잔류를 결정했다. 2015년 입단 후 오랜 기간 불펜에서 꾸준히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온 그는 5년 연속 5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내구성과 안정감의 가치를 증명해왔다. 화려한 볼 스피드보다 슬라이더 위주의 실전형 투구로 팀의 난국을 수차례 해결해온 그의 경험은 KIA 불펜의 중요한 기반이 되어왔다.
"슬라이더 마술사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님" 이준영의 가장 큰 장점은 왼손 타자와의 맞대결에서 힘이 생기는 특유의 슬라이더다. 구종이 예측되더라도 타자들이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구위가 있어 좌타자 상대로는 꾸준히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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