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으로 떠나는 짜릿한 잠입 수사, tvN "언더커버 미쓰홍"이 선사하는 레트로 카타르시스 "서른다섯 엘리트의 스무 살 위장 취업, 홍금보의 고군분투기" tvN의 새로운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Undercover Miss Hong)"이 1990년대 세기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1월 17일 첫 방송을 탄 이 작품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포착한 35살의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비리의 온상인 한민증권을 치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5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환골탈태'하여 잠입한 그녀가 기득권의 비리를 파헤치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산뜻하고 호탕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박신혜와 고경표의 13년 만의 재회,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 이번 작품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바로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의 만남입니다.
두 사람은 2013년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