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지고 강력해진 기아 셀토스,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동급 최강 연비 19.5km/l 구현, 신규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터보의 조합" 기아는 디 올 뉴 셀토스를 통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 출력 141마력과 복합연비 19.5km/l라는 경이로운 효율성을 달성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주행 경로를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제어하는 예측 제어 시스템과 전기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실내 V2L 기능을 탑재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가솔린 터보 모델 역시 최고 출력 19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다이내믹한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공략합니다.
"새로운 K3 플랫폼 기반의 안전 설계, 2열 공간 대폭 확대로 거주성 극대화" 이번 2세대 셀토스는 차체 강성을 강화한 신규 K3 플랫폼을 적용했습니다. 초고장력강 확대 적용을 통해 차체 평균 강도를 20% 높였으며, 전폭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