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올해 여름 장마가 3년 전 지난 2018년 여름과 같이 짧을 것으로 전망돼 태양광업계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장마기간이 짧으면 거꾸로 태양광 발전기를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늘면서 전력 생산량이 증가해 결국 발전 사업자의 수익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통상 여름에는 장마로 태양광 발전시간이 봄보다 많게는 56% 수준까지 떨어진다. 하지만 지난 2018년 여름에는 장마기간이 짧아 태양광 발전시간이 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올해도 3년 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오는 18∼19일에 한 차례 비가 내린 후 올해 장마철이 끝날 거로 보여진다. 장마가 끝난..........
[태양광뉴스] 짧은 장마 예보 올해 여름, 태양광 발전업계 호재 기대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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