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동 피부과전문의 닥터림 임종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울쎄라 하면 많이 떠올리시는 울쎄라 통증과 제가 사용하는 마취 방법에 관한 설명을 해보려 합니다.
울쎄라(Ultherapy) 물론 아플 수 있습니다. 가끔 살이 많은 분들은 생각보다 별로 안 아파하시기도 하지만요 (집적 초음파라는 원리상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살이 많이 쪘을 때는 덜 아프더군요^^) 대체 왜 그렇게 아플까 특히 울쎄라는 왜 깊은 쪽이 아플까 사실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가다 보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울쎄라는 왜 아픈 걸까요. 프락셀, 써마지, 울쎄라, 수술을 비교한 유명한 그림입니다.
이 중에서 우선 써마지와, 울쎄라만 보겠습니다. 써마지는 열이 표면부터 쭉 퍼지면서 대부분 진피까지만 들어가죠.
그래서 지방층까지 거의 안 가기 때문에 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장점으로도 유명하고요. 다시 통증 주제로 돌아와서, 통증 입장에서 보면 써마지는 표면부터 뜨거운 느낌이 쭉~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느낌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