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에 출국할 때 면세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유아 타는 캐리어를 아이가 너무 사고 싶어 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에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육아템이었답니다!
여행 준비 중에 유아 캐리어를 사려고 여러 제품을 비교했었지만, 썩 마음에 드는 걸 못 찾아서 포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티니핑 캐리어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실제 사용 후기와 함께 유아 캐리어 추천 이유를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유아 타는 캐리어 구매 이유 여행 준비하면서 여러 브랜드를 비교해봤어요.
타는 캐리어로 유명한 브랜드인 베로로 제품은 백화점 매장에 가서 직접 아윤이를 태우고 사용감도 체크해봤는데요. 나머지 사양은 다 괜찮았는데 안전바가 타고 내릴 때 불편하게 제작되어 있고 안전바라기에는 또 어정쩡한 느낌도 있고, 따로 구매해야 된다길래 갑자기 거기에 꽂혀서 사기 싫어지더라고요ㅋㅋ 마이크로 러기지는 아이들 킥보드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왠지 더 믿음이 가서 이걸로 할까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