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아기 바닥 토퍼를 세 번째 교체 끝에, 드디어 만족할 만한 토퍼 매트리스를 찾았어요.
직접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토퍼 매트리스 추천 후기와 함께, 아기와 함께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처음 두 번의 아기 바닥 토퍼 실패 이야기 처음엔 아기 범퍼 침대로 시작했어요.
어릴 때는 토퍼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면 잘 때 뒤집기 했는데, 다시 못 뒤집어서 숨 막혀 위험할 수 있다길래 딱딱한 타입으로 골랐었는데요. 지내다보니 잠자리는 포근한 맛이 있어야 되는데, 소재 때문에 편안한 잠자리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째엔 푹신한 타입으로 골랐어요. 준우는 아직 분리 수면을 하고 있지 않아서, 남편이 함께 자고 있는데요~ 허리 디스크가 있는 남편한테는 너무 푹신해서 푹 허리가 들어가다보니 불편한가보더라고요 결국 한계를 느끼고 세 번째 교체에 들어갔고, 그게 바로 폼폼팩토리의 푹슬립 토퍼였어요.
폼폼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