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여러 아기기저귀를 써봤지만 밤에는 늘 나비잠 밤기저귀를 꾸준히 사용해왔고 그만큼 나비잠기저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어요. 낮에는 상황에 따라 다른 제품을 쓰기도 했지만, 밤잠만큼은 새지 않고 오래 버텨주는게 중요해서 자연스럽게 나비잠 시그니처 팬티로 정착하게 됐어요.
이제 우리 아이는 36개월이 갓 넘은 키즈지만, 배변훈련을 따로 시키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내비두고 있어요. 아무래도 둘째라 모든걸 다 서두르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낮에는 따로 배변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잘 가려서 팬티를 입는데 아직 밤에는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이불 빨래가 제일 걱정이라 아직 기저귀를 채우는데요. 준우는 특히 잠버릇이 험한 편이라 뒤척임도 많고, 영아를 벗어나다보니 소변량이 많아져서 흡수력이 좋은 제품의 필요성이 더 커졌어요.
타브랜드 제품을 써봤을 때는 새거나 흡수가 더뎌, 기저귀를 벗기면 엉덩이가 아주 축축한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그런데 나비잠 밤기저귀는 부...
원문 링크 : 나비잠 밤기저귀 솔직후기 밤샘에도 새지않는 아기기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