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깨닫고 생각해본 수업 둘 씩 짝을 짓는다. 날 좋은 날 국어책을 들고 밖으로 나간다.
(교실 안은 너무 시끄러움) 짝 끼리 좋은 장소를 찾아 앉아 서로 책을 읽어준다.(국어책이 아니더라도 도서관에서 읽어주고 싶은 책을 골라도 좋을 듯) 남는 시간은 여유있게 산책이나 하다 들어온다.
올해 꼭 해봐야 겠다....
서로 책 읽어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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