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종료 시 전기‧가스 차단밸브 확인하세요” 소방청, 전통시장 자율안전·화재예방 강화대책 추진 - 최근 5년간 전통시장 화재 285건…과부하‧과전류 등 전기적 요인 가장 많아 - 점심시간대 인명피해 높고, 심야시간대 재산피해 가장 많아 - 상인 중심 자율소방대 운영,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 실시 등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전통시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화재 현황을 분석하고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있고, 방화구획이 미흡한 구조적 특성상 대형화재 위험이 높아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소방청 국가화재통계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8~’22)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85건으로, 28명이 다치고, 재산피해는 8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전통시장 화재 발생현황(’18~’22)> 구분 계 ’22년 ’21년 ’20년 ’19년 ’18년 발생(건) 285 62 57 65 46 55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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