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무인점포 대상 ‘화재위험평가‘ 결과 분석 소방청, 맞춤형 화재안전관리 강화 - 사진관, 빨래방 등 무인점포 5개 업종 화재위험평가 결과 ‘B’등급 - 주로 1층에 소규모 형태로 운영, 다중이용업소로 지정할 정도로 위험하지 않아 - 업종별 가맹본부와 협의회 구성을 통해 맞춤형 화재안전관리 강화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2023년 다중이용업소 화재위험평가’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무인 운영 점포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ʻ2023년 다중이용업소 화재위험평가ʼ는 소비ㆍ생활문화가 바뀌면서 급격한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업종 출현과 소멸 등이 빈번한 다중이용업의 영업 특성에 맞춰 신속하고 합리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포, 룸카페 등 새로운 형태의 영업장 20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화재 발생 요인 화재 확산 가능성 피난설비 설치, 피난 용이성 등 여러 항목을 평가해 분석하고 에이(A)등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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