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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그저 눈이 부시기만 한 사람 때문에 오늘도 눈을 둘 곳이 없다...지민아~

 [방탄소년단 지민] 그저 눈이 부시기만 한 사람 때문에 오늘도 눈을 둘 곳이 없다...지민아~

일년 전 지민이.....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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