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크를 가는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이 수도원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저도 그랬고요!
그래서 기차역에 도착해서 먼저 수도원을 찾아갔습니다. 너무 잘 보여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ㅋㅋ 천천히 걸어서 15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저는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구경하며 가느라 좀 걸리긴 했지만요. 길이 여러 개가 있는데 오르막이 있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오르막이 그렇게 심한 것도 아니고 긴 것도 아니어서 아무길로나 가도 괜찮습니다!
우린 우리의 친구 구글맵이 있잖아요! 구글맵이 알려주는 길로 가면 됩니다.
정문에 가보니 앞에 주차장도 넓게 되어 있어서 렌트해서 오시는 분들도 주차하기는 좋을 것 같더라고요. 유럽 렌트를 해서 다닌 적 있었는데 주차 때문에 정말 골치 아팠거든요.
그래서 렌트해서 다니지 않을 때에도 주차장 먼저 찾아 보게 되더라고요! 도착하면 인포메이션에서 티켓을 구매하거나 바하우 티켓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을 하면 됩니다!
그럼 리플랫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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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미의 이름 모티브가 된 멜크 수도원 (비엔나 근교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