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과 함께 서촌으로 데이트 다녀왔어요. 딸은 알바가 있어서 늦게 끝나고 아들은 친구들과 오사카로 여행 가서 내일 돌아오니 오늘이 둘이 오붓이 저녁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아 둘이서 데이트하기로 하고 퇴근 후 만나 서촌으로 이동했어요.
서촌데이트 고치비를 가려고 차는 효자 공영주차장 근처에 있는 공유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찾아갔는데 많이 멀지 않아서 주차하고 걸을만 하더라고요. 고치비 매장으로 들어가기 전 통창으로 보이는 내부 모습이에요 다른 보이는 곳에는 손님들이 있어 손님이 없는 곳만 살짝 찜콩하고 서둘러 들어갔답니다.
서촌데이트 고치비 간판에서 느껴지는 자연친화적인 느낌 저만 느끼는 건가요? 문 열고 들어가는 찰나 블루리본 3개가 눈에 들어오네요.
블루리본은 한국의 미쉐린 가이드라고 보면 되는 걸로 블루 리본 1개는 다시 방문해도 손색없는 곳 2개는 주변인이나 가족 추천으로 좋은 곳 3개는 전문적인 메뉴의 충실함과 요리 수준이 제대로 맞아 보이는 곳 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
서촌데이트
#
서촌데이트코스
#
서촌레스토랑
#
서촌맛집
#
서촌분위기맛집
#
서촌파스타
#
서촌파스타맛집
원문 링크 : 서촌데이트 고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