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작성 글의 간단? 리뉴얼 버전입니다.
해당 글이 나간 이후로 레드닷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바뀌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빈티지 안경 시장은 그동안 적절한 비평과 검토가 이뤄지지 않아 잘못된 정보가 무분별하게 정설처럼 퍼져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허황된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이 빈티지 안경 전문가 행세 및 대우를 받으며 국내에는 해외 어디에도 없는 누군가의 뇌피셜 안경 루머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 최근 안경 시장에선 "아메리칸 옵티컬"의 1950~196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한 프레임의 복각 출시가 공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 게, 말콤 엑스의 하금테 서몬트 , 존 에프 케네디의 안경 사라토가 , AO의 아넬이라 불리는 타임즈(재즈) 등입니다.
상단)비제이 클래식의 복가 모델 브로스 브로우, 재즈 하단) 아메리칸 옵티컬에서 재발매한 사라토가 복각 제품의 출시 속에, 50~60년대의 오리지널 빈티지 안경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