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유럽 여행을 다녀오고 미술관이 가고 싶어졌다. 고양이랑 루피한테 미술관 가고 싶다고 했더니 고양이가 MMCA를 가자고 해서 갔다.
차로 이동하니 성남에서 한 시간도 안 걸렸던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휴 ㅁㅅㅅ 냄새 여기가 사진 명소라고 고양이랑 루피가 사진 찍어줬는데 이게 제일 잘 나왔다고 해줬다.
얼굴이 안 나와서인가 :D 열심히 포토 타임을 가지고 입장권을 사고 미술관으로 들어왔다. 미술관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유명한 작품, 최우람 작가의 원탁 SNS에서 유명해진 작품이다.
원탁 위에 올려져 있는 공이 머리라고 한다. 원탁을 받치고 있는 머리 없는 지푸라기 인형들이 머리를 가지고 싶어 허리를 펴면 머리가 반대로 움직여 절대 가질 수 없다고 한다.
지푸라기 인형이 나 같다는 생각을 했다. 위 원탁 작품도 최우람 작가의 "작은 방주" 기획전 작품의 하나라고 한다.
한 번 천천히 둘러보았다.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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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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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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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대생도 미술관을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