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토요일에 못나와서 미안하다고 일요일에 오자마자 음료수 사다 준 로사님 달달한 커피가 좋다니까 그거 기억하고 토피넛 라떼로 사다줬는데 이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더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12월 4일 평소 별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 지난 달 말에 보러 가려고 했지만 눈이 와서 포기하고 12월 초 중 날씨가 제일 좋은 날을 찾아 무지랑 다시 방문한 춘전! 확실히 우리 집에서도 별이 좀 보이길래 오늘가면 정말 잘 보이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예상처럼 정말 잘 보여서 추운 날씨지만 30분정도 밖에 앉아서 별 구경하기!
사진에 다 못감기는데 정말 아쉬울정도로 서울 근방에서 본 별 중에는 오늘이 제일 많았을정도로 행복했던 시간! 12월 5일 과일에반하다 프루타 신림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169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주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집에서 하루종일 퍼져있길래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나온 프루다 역시 블로그는 밖에서 써야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