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젠 말없이 본인들 커피마시러 갈때 내것도 사오는 센스쟁이들 메뉴를 말하지않아도 알아서 번갈아서 달달한 커피 위주로 사다주는데 이젠 너희가 내 커피 취향 제일 잘알듯? 당떨어져보인다며 초코 간식 사다주신 사회자님..
이젠 사회자님까지 내가 초코 좋아하는 취향까지 다 파악해버렸어~~ 은밀하게 차장님이 부르시길래 뭔가싶었는데 말없이 커피 건내주시면서 나만 주는거니까 몰래 마시라는데 몰래먹기엔 사이즈가 너무 크지만 감사히 잘 먹겠씁니다!! 8일 마레보인웨이브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로 145-35 2,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냅촬영 고민하다가 한강에 위치해있다고 해서 갔는데 이 날 날씨가 좋아서인지 윤슬부터 해지면서 노을지는게 너무 이뻐서 찍길 잘했다고 생각들었던 곳!
신랑신부님이 챙겨주신 간식.. 역시 돈 많은 사람들은 스윗하기까지하다..
가격대가 나간다더니 스테이크까지 부드럽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던 곳! 이번 촬영은 나도 거의 힐링하고 가는듯 ㅋㅋㅋ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