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들렀던 파리. 출장때 마다 정말 고난의 행군을 하며 정말 가끔 밖에서 식사하는 날도 정신없이 끌려만 다녔는데 재밌는 우연이 있었네요.
친구가 추천해준 곳을 들렀는데. 도착했더니.
어라. 와봤던 곳.
하하 파리도 좁구나 좁아. 파리는 요런 야외자리가 낭만이죠.
예약해두고 들렀습니다. 순식간에 만석이라 예약 추천.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주 좋고 서버분들이 영어도 잘해서 좋습니다. 파리 감성 충만한 플레이트.
사바냥 하나 주문 해놓고 동네 아이들 축구경기뷰. 이날도 몹시 지쳐있었던 기억이.
토마토와 복숭아 피스타치오 페스토 딥프라이드 라비올리 사바냥 하나 찐하다 찐해 우둔살 스테이크와 프라이 프렌치프라이 바틀이 늘어나니 안주도 늘어납니다 요런 바이브. 넘나 좋은 공간.
BRUTOS 5 Rue du Général Renault, 75011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BRUTOS] 언제 한번 바깥양반과 꼭 한번 즐기고 싶은 바이브. 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