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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베이] 4월 안월 월간스시 | 鮨文 (스시웬) 런치오카마세

 [대만/타이베이] 4월 안월 월간스시 | 鮨文 (스시웬) 런치오카마세

4월 월간 스시는 대만에서. 일본 다음으로 스시를 잘한다는 대만이라 듣고 4월은 대만 가는 김에 월간 스시를 대만에서 했습니다.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산책 겸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소도시 도보 여행을 즐겨합니다.

많이 걸으면 2만에서 3만보 정도 하루에 걷습니다. 그래야 더 많이 먹을 수 있...)

오마카세 스시웬. 우리식 대로 읽으면 스시문 이네요. 12시 예약을 해뒀었습니다.

예약은 구글맵 전화로 시차 1시간 고려해서 12시 런치 시작 전 시간에 예약했습니다. (영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영어로 예약했고, 받으시는 분이 영어가 능통하진 않았지만 의사소통 가능했고, 문자로 다시 제대로 리체크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친절합니다. 과묵하신 스타일의 셰프님.

저도 조용한 것이 좋습니다. 여러모로.

스시 종류는 일본어로 몇번 여쭤보니 바로 다 일본어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외 못알아 듣는 것들은 서버분께서 모바일 이용해서 친절히 알려주시고요.

불편하셨을 텐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

# 대만스시야 # 이게시물은월간스시로가야하나아시아로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