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숙소로 두 번째 이용하는 자티코티지(Jati Cottage) 후기 여행 2주 전에 급하게 예약해서 비싸게 예약한 느낌 3년 전 방문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크게 다른게 없었고, 여전히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입구를 지나야 보이는 초록초록한 정원과 나무들 오른쪽에 야외 리셉션 데스크, 정면엔 조식을 먹는 식당!
목각으로 된 오리들도 그대로 있어 반가웠음 체크인 하는 동안 웰컴드링크(생강차)와 차가운 수건을 준비해 준다. 엘레베이터 없이 계단이 조금 있는 편이라, 체크인, 체크아웃 시 직원이 캐리어를 룸까지 들어다 줌.
우붓에서 3일간 묵을 자티코티지 21호c️ 룸 컨디션 방 앞에는 테라스가 있는데,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 비가 올 때 들고 나갈 수 있도록 우산, 수영복이나 빨래를 널 수 있는 건조대가 있다. 나갈 때 걸어놓을 수 있는 수동 문고리!
아날로그감성. "청소해주세요"와 "방해하지마세요" 물은 하루에 최대 4병까지 채워주신다.
작은 냉장고와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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